7월은 희망자가 아무도 없네요.
8월 첫째주가 그나마 괜찮을 듯 한데...
다들 시간이 허락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래요!
그리고 이번에는 어디가 좋을지 댓글로 장소와 몇일을 머물건지도...
여러분의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추신 : 8월 말은... 바닷가가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여러모로 좋지 않은 시간이지요...
이제.. 활동이 마무리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애들이 만들었던 영상물.. 올려야 하는거 알지??
사이트는
http://mediaschool.daum.net/play/cinema/list?bbsId=cinema&readFlag=lastest
이구.. 4기 들이 한 작품 벌서 몇개 올라와 있네..
우리도.. 다 올려야 겠지??? ^^
올려야 될 항목이..
- 마리오네 조
- 핑팬조 :
- 와루지 조
무조건.. 이번주 까지 업로드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영상에 다음 템플릿 들어가는거 알지?
다른 팀들이 올려놓은 거 보고.. 넣는 위치에다가 넣어서 영상 올릴 수 있도록..
기한 : 이번주 금요일(18일) 까지 다!!! 빨리 올려줘!!
(첨부 파일 : 템플릿 )
지금까지 애들이 만들었던 영상물.. 올려야 하는거 알지??
사이트는
http://mediaschool.daum.net/play/cinema/list?bbsId=cinema&readFlag=lastest
이구.. 4기 들이 한 작품 벌서 몇개 올라와 있네..
우리도.. 다 올려야 겠지??? ^^
올려야 될 항목이..
- 마리오네 조
- 핑팬조 :
- 와루지 조
무조건.. 이번주 까지 업로드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영상에 다음 템플릿 들어가는거 알지?
다른 팀들이 올려놓은 거 보고.. 넣는 위치에다가 넣어서 영상 올릴 수 있도록..
기한 : 이번주 금요일(18일) 까지 다!!! 빨리 올려줘!!
(첨부 파일 : 템플릿 )
Hi 1기의 정기 수련회를 저하고자 합니다.
일단 일정부터 살펴봅시다.
7월 둘째주(12~13)
셋째주(19~20)
넷째주(26~27)
8월 첫째주(2~3)
둘째주(9~10)
셋째주(16~17)
넷째주(23~24)
서울에서 상주하고 있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주말에만 시간이 허락될 것 같습니다.
장소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기왕 여름이 왔으니 우리 모두 바닷가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남해 쪽으로 가면 맛난 음식들과 함께 해수욕도 즐길 수 있을테니 일석 이조가 아닐까 싶네요~
모두의 의견은 어떠신지 댓글 달아주시구요~
아니면 각자의 일정을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제가 알아서 떼어놓고 갈 사람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일정과 목적지가 잡혀야 경비와 세부적인 사항도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모두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일단 일정부터 살펴봅시다.
7월 둘째주(12~13)
셋째주(19~20)
넷째주(26~27)
8월 첫째주(2~3)
둘째주(9~10)
셋째주(16~17)
넷째주(23~24)
서울에서 상주하고 있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주말에만 시간이 허락될 것 같습니다.
장소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기왕 여름이 왔으니 우리 모두 바닷가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남해 쪽으로 가면 맛난 음식들과 함께 해수욕도 즐길 수 있을테니 일석 이조가 아닐까 싶네요~
모두의 의견은 어떠신지 댓글 달아주시구요~
아니면 각자의 일정을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제가 알아서 떼어놓고 갈 사람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일정과 목적지가 잡혀야 경비와 세부적인 사항도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모두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Hi 1기에 선발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던 것이 떠오릅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미 4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업이 채 끝나기도 전에 복도로 쏟아져 나와 환호성을 지르던 그 때...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으리란 믿음과 열정으로 똘똘 뭉쳤던 그때가 말입니다.
교육을 하는 중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몸살이 나도록 부대끼기도 했고, 하나라도 더 주고자 하는 마음에 늦게까지 교육준비를 했던 모습 등등...
이제는 모든 교육이 끝나고 모두 자신만의 놀토를 맞게 되었습니다.
Hi 1기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지난 3개월은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었고, 여러분들과 관계를 단순한 선,후배가 아닌 새로운 동반자로서 관계를 맺은 의미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은 다미 4기로서, 활동할 수는 없겠지만.... 다시금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의미있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각자 방학중에 계획한 일들을 모두 다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땀흘리는 위치는 달라도 모두 같이 모였을 때 '나 고생했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만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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